금융감독원은 서민들의 안정적 금융생활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전문가에 의한 무료 금융자문서비스(1대1 맞춤형)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감원은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금융소비자 반응 등을 확인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이번에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금감원은 시범운영 기간 금융자문 상담 130건을 진행했는데 이중 75.4%가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공한다. 대면상담은 여의도 금감원 1층 금융민원센터 내에서 진행하고 전화 상담은 금감원 콜센터 1332번 등으로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부채관리, 저축과 투자, 금융투자시 위험관리, 생활관련 세금, 은퇴준비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금감원은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지난해 12월 금융소비자 반응 등을 확인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이번에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금감원은 시범운영 기간 금융자문 상담 130건을 진행했는데 이중 75.4%가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공한다. 대면상담은 여의도 금감원 1층 금융민원센터 내에서 진행하고 전화 상담은 금감원 콜센터 1332번 등으로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부채관리, 저축과 투자, 금융투자시 위험관리, 생활관련 세금, 은퇴준비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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