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7일 창의, 혁신, 기술 중심의 정책금융 역할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TF에는 금융위 금융정책국장과 산업금융과장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은행연합회, 벤처협회, 메인비즈협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금융위는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금융기관별 의견 조율 및 민간금융회사와의 연계 등을 고려해 TF를 구성했다. TF는 정책금융 이용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민간금융시장을 이용하는 단계까지 연결하는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정책금융기관의 핵심기능을 강화하고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및 효율적 재원배분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향후 3개월 간 TF를 운영해 7월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TF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토대로 하반기 금융개혁회의에 안건을 보고한 후 정책금융강화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TF에는 금융위 금융정책국장과 산업금융과장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은행연합회, 벤처협회, 메인비즈협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금융위는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금융기관별 의견 조율 및 민간금융회사와의 연계 등을 고려해 TF를 구성했다. TF는 정책금융 이용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민간금융시장을 이용하는 단계까지 연결하는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정책금융기관의 핵심기능을 강화하고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및 효율적 재원배분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향후 3개월 간 TF를 운영해 7월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TF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토대로 하반기 금융개혁회의에 안건을 보고한 후 정책금융강화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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