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업체 퀵로직이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성을 자랑하는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플랫폼을 발표했다.
10일 퀵로직은 초저전력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신제품 'ArcticLink® 3 S2 L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작 소비전력이 75마이크로와트(1.1V~68㎂)에 불과한 이 플랫폼은 기존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중 전력 소비가 가장 낮다.
프로그램 개발자는 ArcticLink® 3 S2 LP를 다양한 디자인, 알고리즘과 접목해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동시에 배터리 사용 기간도 크게 늘릴 수 있다.
폴 카라주바 퀵로직 마케팅 디렉터는 "광범위한 알고리즘 라이브러리 지원과 함께 OEM 기업들이 기능이 더 풍부하고 전력 효율성을 강화한 센서 기반의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퀵로직의 ArcticLink 3 S2 LP 플랫폼이 적용된 스마트 손목시계 디자인. <퀵로직 제공>
10일 퀵로직은 초저전력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신제품 'ArcticLink® 3 S2 L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작 소비전력이 75마이크로와트(1.1V~68㎂)에 불과한 이 플랫폼은 기존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중 전력 소비가 가장 낮다.
프로그램 개발자는 ArcticLink® 3 S2 LP를 다양한 디자인, 알고리즘과 접목해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동시에 배터리 사용 기간도 크게 늘릴 수 있다.
폴 카라주바 퀵로직 마케팅 디렉터는 "광범위한 알고리즘 라이브러리 지원과 함께 OEM 기업들이 기능이 더 풍부하고 전력 효율성을 강화한 센서 기반의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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