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송선미가 지난 8일 건강한 여자 아이를 품에 안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스토리엔터테인먼트 측도 이 매체를 통해 "예정일인 20일보다 앞선 출산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송선미의 득녀 사실을 인정했다.
송선미는 "건강한 딸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다"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 주위에서 밤을 지새워 준 남편에게 특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6년 3살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출신 고 씨와 결혼한 송선미는 9년 만에 얻은 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선미는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