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 오피스텔 분양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경기도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1-2블록에 짓는 오피스텔 '광교 엘포트(L'FORT) 아이파크'가 대표적이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20층, 1,750실의 대단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21~47㎡ 소형위주로 구성된다.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는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경기도청 이전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광교에서 강남까지 10정거장으로 30분만에 지하철로 강남까지 갈 수 있다. 오는 2018년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연결되면 양재까지 18분대로 거리나 시간이 단축된다. 이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형성되면서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청 신청사는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에 인접한 블록에 위치할 예정이다. 부지면적 5만 9,000㎡에 총 사업비 4,273억원을 투입, 지하 2층과 지상 25층 규모로 12월에 착공해 2018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오피스텔 주변에 법조타운도 조성된다. 현재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이 2019년까지 광교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의 입주가 마무리 될 무렵에는 관련 산하기관 및 관련사업체들의 입주도 함께 이뤄지면서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광교신도시 내에는 나노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 속한 광교테크노밸리가 들어선다. 이 곳에는 190여 업체가 입주하며 4,00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또 광교비즈니스센터에는 약 50여 개의 업체가 새로운 터를 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분양가 약 3.3㎡당 680만원대다. 최초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50%무이자 융자혜택이 주어져 투자금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모델하우스는 방문고객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예약제 및 담당직원 상담제를 실시 중이다.
분양문의: 031-307-9770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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