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 본회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중국 판로 지원을 위해 중국 분마그룹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중앙회는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하고 분마그룹은 한국상품 전시판매장 건립과 인증획득, 통관 지원 등 중국 내 한국상품 판매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회는 이에 따라 다음 달 중순 분마그룹 관계자를 초청해 중소기업 대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분마그룹(흑룡강분마실업집단유한공사)은 2001년 자동차부품판매회사로 출발하여 호텔건립과 유원지 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도의 유원지 개발투자에 나서 한국에 많이 알려져 있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장현운 분마그룹 회장과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무협정 체결 후 협정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이번 협정을 통해 중앙회는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하고 분마그룹은 한국상품 전시판매장 건립과 인증획득, 통관 지원 등 중국 내 한국상품 판매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회는 이에 따라 다음 달 중순 분마그룹 관계자를 초청해 중소기업 대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분마그룹(흑룡강분마실업집단유한공사)은 2001년 자동차부품판매회사로 출발하여 호텔건립과 유원지 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도의 유원지 개발투자에 나서 한국에 많이 알려져 있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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