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선보이는 '2015 쇼퍼홀릭 패키지'는 르와지르호텔서울명동만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한 패키지다. 서울 명동 중심에서 남산에 가깝고 뷰를 확보한 것은 여타 호텔이 갖지 못한 특별한 이점. 명동에서 쇼핑한 후 남산 타워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멋진 뷰의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패키지는 국내 온라인 여행사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제공되며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관광과 쇼핑을 즐기며 호텔에서 여가를 보내는 데 안성맞춤인 패키지다. 예약기간과 투숙기간은 4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객실 뷰와 요일에 따라 요금이 달리 적용된다. A타입 슈페리어 트윈 & 더블 룸이 주중(일-목) 16만 원대부터 주말(금·토)은 18만 원대부터다. 오뜨미엘 레스토랑 2인 조식 뷔페 쿠폰이 포함된다. B타입 디럭스 트윈 & 더블 룸은 주중 18만 원대부터 주말은 20만 원대부터다. 역시 오뜨미엘 레스토랑 2인 조식 뷔페 쿠폰이 포함돼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은 무료로 호텔 내 초고속 와이파이와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전 객실에 생수, 영자 신문 및 럭셔리 잡지(고객 요청 시), 커피 및 전기 포트가 제공된다. 투숙 기간 중 주차도 무료로 할 수 있다.
르와지르호텔서울명동 곽승규 총지배인은 "아름다운 도심 속 특별한 패키지를 정성스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예약은 호텔 홈페이지(www.loisir-md.com)와 전화(02-6936-6000)로 할 수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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