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김원중 병장과 이모 병장, 이모 상병 등이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 간다'고 말한 뒤 숙소에서 이탈, 차를 몰고 나가서 마사지 업소를 갔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가 나면서 알려지게 됐다.
국방부는 사고를 일으킨 김원중에게 남은 복무 기간을 일반 보직병으로 변경해 복무토록 지시한 바 있다.
또한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을 받고 있던 지난해 연말 김원중은 4박 5일간의 휴가 기간 동안 서울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 파티'를 벌인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기도 했다.
한편 8일 오전 한 매체는 최근 이들이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액세러리를 다시 찬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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