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은 미국 토마스제퍼슨병원과 '두개저내시경 수술 워크 숍 및 라이브 수술 심포지엄'을 열고 코를 통해 내시경을 넣어 뇌종양을 제거하는 '두개저내시경 수술'을 실시간으로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마크 로젠 토마스제퍼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왼쪽부터), 백선하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 원태빈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제임스 에반스 토마스제퍼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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