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상거래 중 절반 이상이 모바일 기기로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해외와 비교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상거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3일 크리테오는 '2015년 1분기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1300억달러 상당 전자상거래 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올 1분기 스마트폰이 전자상거래의 대세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전자상거래의 비중 5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는 모바일 전자상거래 비중이 전세계 평균(34%)에 비해 1.5배 높은 수준인 51%로 나타났다. 크리테오는 급속한 모바일화에 따라 쇼핑에 최적화된 모바일 사이트 제공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전자상거래가 비중이 현재 34%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연말에는 40%까지 성장한다고 예상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3일 크리테오는 '2015년 1분기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1300억달러 상당 전자상거래 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올 1분기 스마트폰이 전자상거래의 대세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전자상거래의 비중 5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는 모바일 전자상거래 비중이 전세계 평균(34%)에 비해 1.5배 높은 수준인 51%로 나타났다. 크리테오는 급속한 모바일화에 따라 쇼핑에 최적화된 모바일 사이트 제공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전자상거래가 비중이 현재 34%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연말에는 40%까지 성장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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