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자회사 줌인터넷은 성능과 속도를 개선한 웹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Swing Browser) 2.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윙 브라우저는 2013년 출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해 왔으며, 파일 전송과 아이디·패스워드 자동입력, 화면캡쳐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스윙 브라우저에 탑재된 '퀵전송'은 PC, 모바일 등 디바이스 관계없이 자유롭게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파일공유 기능이다. 이외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 아이디·비밀번호 정보를 저장해 웹사이트 접속시 계정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을 탑재했다. 스윙 브라우저 2.0 정식 버전에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지원 기능이 추가되고, 주소창 인터페이스 개선, 화면 캡처 편집기 기능이 개선됐다.
현재 스윙 브라우저는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제공되며, 홈페이지(swing-browser.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스윙 브라우저는 2013년 출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해 왔으며, 파일 전송과 아이디·패스워드 자동입력, 화면캡쳐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스윙 브라우저에 탑재된 '퀵전송'은 PC, 모바일 등 디바이스 관계없이 자유롭게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파일공유 기능이다. 이외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 아이디·비밀번호 정보를 저장해 웹사이트 접속시 계정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을 탑재했다. 스윙 브라우저 2.0 정식 버전에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지원 기능이 추가되고, 주소창 인터페이스 개선, 화면 캡처 편집기 기능이 개선됐다.
현재 스윙 브라우저는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제공되며, 홈페이지(swing-browser.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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