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독’에 연결하면 듀얼모니터·키보드·마우스 사용 ‘베뉴11’출시
델코리아는 10.8인치 업무용 윈도 태블릿PC '베뉴11 프로7000 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태블릿PC이지만 듀얼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독(dock)에 연결하면 데스크톱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윈도 8.1 프로 운영체제(OS)를 적용해 업무용으로 많이 쓰는 윈도 오피스 파일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램은 8GB, 화면 해상도는 풀HD(1920×1080)를 채택했다. 저장장치는 256GB 반도체디스크(SSD)다. 완전 충전하면 9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업무용 제품인 만큼 보안 문제에도 신경을 써 미국 국방부의 통합성능승인제품(UC APL) 인증을 받았다고 델은 설명했다. 가격은 132만원이다.
델코리아는 10.8인치 업무용 윈도 태블릿PC '베뉴11 프로7000 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태블릿PC이지만 듀얼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독(dock)에 연결하면 데스크톱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윈도 8.1 프로 운영체제(OS)를 적용해 업무용으로 많이 쓰는 윈도 오피스 파일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램은 8GB, 화면 해상도는 풀HD(1920×1080)를 채택했다. 저장장치는 256GB 반도체디스크(SSD)다. 완전 충전하면 9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업무용 제품인 만큼 보안 문제에도 신경을 써 미국 국방부의 통합성능승인제품(UC APL) 인증을 받았다고 델은 설명했다. 가격은 13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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