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관내 건축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기술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성 구청장(오른쪽)과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관내 건축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기술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성 구청장(오른쪽)과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관내 건축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기술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건설관리공사(KCM)는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감리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국토부 산하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1999년 출범한 기관이다.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 구청장,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안양환 건설안전기술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로, 토목구조 등의 토목분야, 시공, 기계설비 등의 건축 분야와 공공시설물에 대한 하자·정기점검 및 기술 자문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구로구의회 최숙자 의원(안전관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의 건의로 추진됐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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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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