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태블릿PC지만 듀얼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독(dock)에 연결하면 데스크톱PC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윈도 8.1 프로 운영체제(OS)를 적용해 업무용으로 많이 쓰는 윈도 오피스 파일도 사용할 수 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램은 8GB, 화면 해상도는 풀HD(1920×1080)를 채택했다. 저장장치는 256GB 반도체디스크(SSD)다. 완전 충전하면 9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의 통합성능승인제품(UC APL)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델 데이터 보호(DDP) 솔루션을 적용해 사용자의 데이터가 디바이스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호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암호화된 키, 패스워드, 디지털 인증서 등 개인 보안 정보의 안전한 저장을 위해 신뢰 플랫폼 모듈 1.2 칩을 내장했다. 가격은 132만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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