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세대 항아리 상권…4만5000명 고정고객 확보 안정적 수익
●기준금리 1%대 시대가 열리면서 올해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마디로 대박상권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위례신도시는 677만4628㎡의 부지에 조성되는 미래지향적 웰빙 주거도시이다. 총 10만8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4만3400여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근상2-1-1 자리에 매머드 급 상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도 이런 면에서 관심이 뜨겁다. 에이플타워는 1만5000세대 주거단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연면적 3만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에이플타워의 장점은 무엇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여건에 있다. 상가를 중심으로 1km내 군인공제회 2084세대 등 아파트 1만5000여세대가 밀집해 있는 전형적인 고밀도 항아리 상권이다. 특히 큰 대로변 중심의 사거리 코너 자리 삼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탁월해 더 많은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상가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휘트니스까지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한 원-스톱 상가다.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컬 주상권이기도 하다.

에이플타워는 1일 유동인구 1만 명 이상의 최고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를 선점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은데다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되므로 희소성이 높아 4만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는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특히 위례신도시 상업지구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의 2%정도에 불과해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여기에 APT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가 들어서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상업용지 비율이 낮다는 것은 동일 점포들의 불필요한 경쟁을 줄임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유리하다는 의미이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남측의 우남로, 서측의 송파대로, 서울외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인접해 있으며, 헌릉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와도 가까워 서울의 강남 및 경기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6개의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도 건설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401-6200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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