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미군기지 평택 이전에 발맞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평택지역이 투자에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기준금리를 보면 1%대의 최저 금리로 서민들은 은행을 금전의 보관 역할밖에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은 은행금리보다 3~5배정도 수익이 높은 평택 미군 렌탈 하우스로 모이고 있다.

은행금리가 곤두박질 치는 상황에서 부동산 경기가 상승 분위기로 전환 되면서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은 미군렌탈하우스가 안정적인 투자상품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군렌탈하우스 개발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곳은 바로 '송탄'지역이다. 송탄에서도 오산비행장이라 불리는 K-55 공군기지는 아시아 최대규모인 미태평양사령부 소속 미공군 부대가 주둔해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경기도 송탄은 2016년 주한미군 이전지로 확정됐지만 주택부족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기 때문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렌탈하우스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귀뜸한다.

이를 뒷받침 하는 자료로는 최근 커터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3월19일 주한미군 주택 민간투자 포럼에서 민간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평택지역 내 주택공급을 요청 했다는데 있다. 이를 보면 평택지역에 얼마나 많은 주택이 필요한지를 말해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

현재 송탄일대에는 주한미공군 2만여명 정도가 상주하고 있으며 주한미군통폐합(LPP)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2016년까지 오산공군기지로 전국의 미공군과 군속원의 가족들이 유입되면, 올해와 다음해 각각 5천명씩, 총 1만명이 송탄지역으로 유입되게 되는데 송탄지역은 현재 증가하는 유입인구를 수용할 미군렌탈하우스가 부족한 형편이다.

미군의 렌탈사업의 장점은 렌탈계약은 장기예약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사병은 11~12개월, 장교는 24개월 이상으로 2014년 기준 미군임대료는 월145~170만원과 관리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건물 관리회사가 상주해있어 임대를 맞추거나 건물관리를 대행 해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별도에 관리비는 투자자들이 내지않아도 되기 때문에 집주인은 안정적인 수익을 안전하게 보장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혹시모를 공실에 대비해 준공후 1개월부터 2년간 15%대의확정 수익증서를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더욱 믿음을 주고 있어 임대 사업을 목적으로 한 투자자들이 급격하게 몰리고 있다.

또한 외국인에게 받은 월세는 정부의 전월세 과세방침에 해당되지 않아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보다 좋은기회가 없을것으로 생각된다

미군은 SOFA협정에 의해 2060년까지 전체주한미군 2만8000~3만3000명 유지하도록 되어있어 향후 50년간 임대수요 걱정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무리 좋은 투자처라 할지라도 전문가와 많은 상담이 필요 하다고 조언한다.

미군전용 렌탈하우스는 룸개수 부대시설유무, 보안시설 정도, 부대와의 거리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또 미군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미군이 선호하는 지역에 자리한 미군전용 렌탈하우스를 선택해야한다. 즉, 부대정문 인근지역이 알짜인 셈이다.

평택 삼성전자 LG전자 사업투자 KTX 등 개발호재 풍부해

개발 호재가 확정된 평택은 평택삼성전자ㆍLG산업단지ㆍ고덕국제화신도시ㆍKTX 신설 등 최근 공사가 빠르게 재개되면서 KTX는 2015년 4월 부터 단계별로 개통이 시작 되며 현재는 시범운행중에 있다.

KTX(광역급행 철도)가 개통 시작하게되면 서울 삼성(수서)~동탄 까지 20분이면 도달이 가능 하기 때문에 서울권역으로 포함된다는게 국토교통부의 설명이다.

이러한 호재들로 평택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래서 요즘 송탄에서 신규분양을 앞둔 미군 전용렌탈하우스가 임대사업 투자처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미군 공군부대 정문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평택 더팰리스'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에 위치에 있어 많은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평택 더팰리스'는 미군이 선호하는 송탄 신시가지 신장동 중심상권의 동선에 입지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미군 1인의 주택수당은 월 최소 141만3,000원씩 지급 되고 있으며, 매년 11%씩 인상 예정으로 한해 한해가 가면서 더 높은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미군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더팰리스'는 교통시설과 편의시설 등과 인접하다. 1km 이내에 송탄역과 송탄 시외버스터미널, 병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2015년 평택~수서 KTX가 완공되면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외국인 임대 시장은 월세 소득공제와 확정일자를 받지 않으므로 정부의 전월세 과세방침에 해당되지 않아 렌탈 수익에 세금면제혜택까지 더해져 이익이 배가 되므로 초저금리시대의 안정적인 투자처인 셈이다.

현재 계약금 500만원으로 선착순 층,호수 배정이 가능 하다.

분양총괄본부 02-3463-8454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