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임수경)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사이버·물리시스템에서의 물리적 단방향 보안 게이트웨이 개발' 연구과제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KDN은 올 3월부터 향후 3년간 총6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국가과제에서 '단방향 보안 게이트웨이의 안전성·보안성 V&V(Validation and Verification)기술개발'을 수행하게 됐다.

한전KDN 관계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함께 참여하는 이번 '사이버·물리시스템에서의 물리적 단방향 보안 게이트웨이 개발' 연구과제를 수행해 자료전달 기술을 한층 고도화해 제어시스템 보안분야 특화 솔루션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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