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행장 이광구)은 소속 여자프로농구단인 한새농구단의 통합우승 3연패와 챔피언결정전 7회 우승을 기념해 우대금리 및 경품을 제공하는 '강한 우리한새 정기예금'을 4월 30일까지 1조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강한 우리한새 정기예금은 한새농구단의 올해 하반기에 시작하는 2015-16시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1.80%에 농구단이 다음 시즌에도 통합 우승해 4연패를 달성하면 0.1%p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우리은행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은 우승여부와 관계없이 0.2%p를 우대금리를 준다. 또 우리주거래통장에 가입한 고객이거나 스마트뱅킹으로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에도 추가로 0.05%p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고 연 2.05%까지 받을 수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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