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1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서울경인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민형 이사장(사진)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연합회는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당선된 박성택 전임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이민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단체표준의 안정적인 정착과 아스콘연합회 조직의 효율성 및 행정의 투명성을 통해 아스콘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기아스콘산업, 한내레미콘, 태창아스콘 등의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포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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