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천지를 베다'를 올해 첫 출시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천지를 베다'는 게임 이용자가 중국 삼국지연의의 역사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한 액션으로 베어 나가는 게임이다. 위, 촉, 오의 대표적인 장수를 선택해 액션 시나리오를 진행하고, 영지를 확장해 천하통일을 이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택할 수 있는 장수는 단계적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첫 공개 시에는 각 국가별 대표 캐릭터 1종씩을 등장시킬 예정이다.
이용자가 메인으로 선택한 장군 외에도 삼국지 연의에 등장하는 무장 중 하나를 선택, '부관(副官)'으로 삼을 수 있다. 부관은 메인 캐릭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고, 메인 캐릭터의 스킬과 특성을 조합, 다양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된다. 영지를 개척, 확장시키는 '영지 시스템' , 다른 이용자의 영지를 점령하는 '영지 점령전', 능력치가 높은 부관을 태수로 임명해 침공을 방어하는 '영지 방어전' 등의 콘텐츠도 제공된다.
한빛소프트는 "곧 베타테스터를 모집,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보이고 반응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천지를 베다'는 게임 이용자가 중국 삼국지연의의 역사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한 액션으로 베어 나가는 게임이다. 위, 촉, 오의 대표적인 장수를 선택해 액션 시나리오를 진행하고, 영지를 확장해 천하통일을 이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택할 수 있는 장수는 단계적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첫 공개 시에는 각 국가별 대표 캐릭터 1종씩을 등장시킬 예정이다.
이용자가 메인으로 선택한 장군 외에도 삼국지 연의에 등장하는 무장 중 하나를 선택, '부관(副官)'으로 삼을 수 있다. 부관은 메인 캐릭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고, 메인 캐릭터의 스킬과 특성을 조합, 다양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된다. 영지를 개척, 확장시키는 '영지 시스템' , 다른 이용자의 영지를 점령하는 '영지 점령전', 능력치가 높은 부관을 태수로 임명해 침공을 방어하는 '영지 방어전' 등의 콘텐츠도 제공된다.
한빛소프트는 "곧 베타테스터를 모집,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보이고 반응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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