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알뜰폰(MVNO)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브라이트스타코리아(대표 황의진)와 알뜰폰업계로선 최초로 '아이폰5S 리퍼비쉬'(16GB)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브라이트스타코리아는 애플의 보상판매 협력사이자 소프트뱅크의 그룹사인 글로벌 스마트폰 유통사다. 제품 출고가는 64만9000원이며 이날부터 구입할 수 있다.
회사는 아이폰5S가 한 손에 잡히는 4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애플 마니아들에게 여전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샴페인 골드 색상으로 우선 출시됐으며 이달 중순 실버 색상이 추가될 예정이다. 유심 이젝터, 이어폰, USB케이블, 전원 어댑터 등 공식 인증된 정품 액세서리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또 아울러 전국 14개 KT M&S 서비스센터를 통해 1년간 유무상 보증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 박지성기자 jspark@dt.co.kr
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알뜰폰(MVNO)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브라이트스타코리아(대표 황의진)와 알뜰폰업계로선 최초로 '아이폰5S 리퍼비쉬'(16GB)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CJ헬로비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