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 5, 9호선 트리플 역세권, 편리한 생활인프라, 브랜드 특화설계 등 강점
연이은 정부의 정책으로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전세수요의 매수전환이 꾸준히 이어지며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주택거래량은 매달 최고치를 찍고 있으며 건설사들도 그 동안 아껴뒀던 신규 물량을 대거 쏟아내고 있다.

올 들어 1, 2월 주택시장은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주택거래량은 7만9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4.1% 증가. 1월 거래량으로는 2006년 이후 10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구정연휴가 포함된 2월에도 7만8864건을 기록했으며 특히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각각 10.4%, 4.3% 증가, 거래량 집계가 시작된 2006년 이후 2월 거래량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을 촉진하는 굵직한 호재도 줄줄이 이어졌다. 지난달 말부터 청약제도가 개편됐으며 이달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 1%대로 떨어지며 대출부담이 완화됐다. 또 내달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됨에 따라 가격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 도심 내 편리한 교통과 생활환경을 갖춘 알짜배기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롯데건설이 당산동 일대에 선보인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에 쏠린 관심이 심상치 않다. 지역 내 15년 만에 등장한 새 아파트로 청약 당시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당해 지역 마감을 기록했던 이 아파트는 현재 조기 마감이 임박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당산역롯데캐슬은 도보로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2, 5, 9호선 지하철 황금라인 역세권 입지, 일대 1만여세대 주거타운과 공유하고 있는 풍부한 생활인프라, 브랜드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상품성 등이 강점으로 요약된다.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 동, 전용 84㎡ 총 198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단지 내 영등포구 최초 지하 창고를 마련했다. 여기에 또 보안기능을 강화한 홈 네트워크시스템,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이 집약됐다.

단지 내 대형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클럽, 남녀샤워실,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이 조성됐다. 주차시설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단지 지상을 공원화했으며 주차대수도 가구당 1.46대로 넉넉하게 확보했다.

분양가격 경쟁력도 눈에 띈다.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분양가는 3.3㎡당 약 1800만원대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3㎡당1,955만원임을 감안하면 저렴한 수준이다. 현재 잔여가구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계약금 10%도 우선 1000만원을 낸 후 1개월 이내 나머지 차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분양문의: 1899-4222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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