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클라우드·IoT 등 최신 IT기술 적극 적용 전망
5400억원 규모의 국방 정보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IT기술이 적극적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오는 26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 국방 정보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확정된 국방 정보화 예산은 모두 5401억원 규모로, 지난해 5160억원 보다 4%가량 늘었다. 우선 창조국방 환경 구축을 위해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보안 등 최신 IT기술을 도입하는 ICBMS 구축 사업이 추진된다. 모두 168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축 △빅데이터 기반 병영생활 사고 예방 사업 △빅데이터 활용 비행 훈련 사업 △전자태그(RFID)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방 정보화 추진전략에 따른 기반 구축 사업과 IT를 활용한 병영생활 개선 사업도 추진된다. 총 269억원이 투입되는 병영생활 개선 사업에는 IPTV 확산 사업과 수신전용 개인 전화기 보급 사업이 진행된다.
한편, 국방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군지원 상용 SW 구매 등 국방부 17개 사업을 포함해 육군 19개 사업, 해군 31개 사업, 공군 23개 사업, 해병대 19개 사업, 국직부대 20개 사업 등 올해 발주하는 129개 사업의 목적, 조달방법, 계약형태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국방부는 이번 설명회로 사업참여 업체가 필요로 하는 사업 정보를 공개해 부패유발 요소를 차단하고, 신규업체의 사업진입 장벽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정용철기자 jungyc@
5400억원 규모의 국방 정보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IT기술이 적극적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오는 26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 국방 정보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확정된 국방 정보화 예산은 모두 5401억원 규모로, 지난해 5160억원 보다 4%가량 늘었다. 우선 창조국방 환경 구축을 위해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보안 등 최신 IT기술을 도입하는 ICBMS 구축 사업이 추진된다. 모두 168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축 △빅데이터 기반 병영생활 사고 예방 사업 △빅데이터 활용 비행 훈련 사업 △전자태그(RFID)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방 정보화 추진전략에 따른 기반 구축 사업과 IT를 활용한 병영생활 개선 사업도 추진된다. 총 269억원이 투입되는 병영생활 개선 사업에는 IPTV 확산 사업과 수신전용 개인 전화기 보급 사업이 진행된다.
한편, 국방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군지원 상용 SW 구매 등 국방부 17개 사업을 포함해 육군 19개 사업, 해군 31개 사업, 공군 23개 사업, 해병대 19개 사업, 국직부대 20개 사업 등 올해 발주하는 129개 사업의 목적, 조달방법, 계약형태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국방부는 이번 설명회로 사업참여 업체가 필요로 하는 사업 정보를 공개해 부패유발 요소를 차단하고, 신규업체의 사업진입 장벽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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