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첨단안전산업 육성과 기술 발전을 통한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rea High-tech Safety Industry Association, KOHSIA)가 발족한다. 협회는 오는 3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창립기념식 및 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을 알릴 예정이다.
협회 초대회장으로는 삼성SDS, 니트젠, 기륭전자 대표를 거친 배영훈 아이브스테크놀러지 대표가 내정됐다.
배 대표는 "세월호 침몰, 어린이집 폭력 등 각종 재난과 범죄로 인해 사회적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첨단안전산업의 육성은 국가적인 필수적인 과제이기에 협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첨단안전시스템은 하나의 기술로 구성될 수 없으나, 그동안 국내의 어떤 기업이 어떤 기술을 보유한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첨단안전시스템의 구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협회설립으로 인해 우리나라 첨단안전기술이 모여 국가 안전사회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 50 개 기업을 발기인으로 설립된 협회는 연말까지 100 개 회원사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회의 출범으로 우리나라 첨단안전산업 관련 각종 국가정책 및 법 제도 수립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협회 초대회장으로는 삼성SDS, 니트젠, 기륭전자 대표를 거친 배영훈 아이브스테크놀러지 대표가 내정됐다.
배 대표는 "세월호 침몰, 어린이집 폭력 등 각종 재난과 범죄로 인해 사회적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첨단안전산업의 육성은 국가적인 필수적인 과제이기에 협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첨단안전시스템은 하나의 기술로 구성될 수 없으나, 그동안 국내의 어떤 기업이 어떤 기술을 보유한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첨단안전시스템의 구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협회설립으로 인해 우리나라 첨단안전기술이 모여 국가 안전사회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 50 개 기업을 발기인으로 설립된 협회는 연말까지 100 개 회원사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회의 출범으로 우리나라 첨단안전산업 관련 각종 국가정책 및 법 제도 수립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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