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공동대표 곽민철, 강관희)는 20일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과 사회공헌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프라웨어는 기아대책과 산하복지관인 평화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노인복지관, 양재노인복지관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2015'를 전달했다. 기증된 '폴라리스 오피스 2015'는 복지관 직원들 업무 지원와 노인 정보화 교육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남 인프라웨어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국내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20일 인프라웨어는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사회공헌협약을 맺었다. 사진 맨 왼쪽부터 김영선 평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윤호종 양재노인종합복지관 관장, 김경남 인프라웨어 부사장, 전두위 기아대책 본부장, 박종원 군포시노인복지관 관장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일 인프라웨어는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사회공헌협약을 맺었다. 사진 맨 왼쪽부터 김영선 평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윤호종 양재노인종합복지관 관장, 김경남 인프라웨어 부사장, 전두위 기아대책 본부장, 박종원 군포시노인복지관 관장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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