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이인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IPTV 방송 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의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IPTV 서비스 Btv 내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통해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 전용 폐쇄이용자그룹(Closed User Group, CUG)을 이달 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또 내달부터 Btv 이용자가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소상공인 전용 CU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자본 창업 관련 전문 교육 콘텐츠와 소상공인 성공 스토리 다큐멘터리 등을 연간 1000편씩 제작해 Btv 전용 CUG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정윤희기자 yuni@dt.co.kr



SK브로드밴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IPTV 방송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의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우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본부장(왼쪽)과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IPTV 방송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의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우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본부장(왼쪽)과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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