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수능 난이도와 관련된 입장'을 통해 올해 수능은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출제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7일 '수능 출제오류 개선 및 난이도 안정화 방안(시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교육계 일각과 입시전문가는 올 수능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왔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올해 수능도 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를 이어가고, 수험생이 과도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한다는 방침을 밝힌 것이다.

하지만 수능이 쉽게 출제된다고 해서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난이도가 낮아지면 변별력이 떨어져 눈치싸움이 치열해지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수능에서는 수능 만점자들이 입시에서 탈락하고, 주요대학교들의 정시 경쟁률이 뜰쑥날쑥하는 등 많은 수험생들과 교육기관들을 혼돈에 빠뜨린 바 있다.

이런 2016학년도 수능 전망에 가장 울상을 짓고 있는 이들은 바로 재수생들이다. 다시 한번 입시에 도전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또 다시 실패할 수가 있다.

재수를 결심했다면,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실행해나가는 것이 좋다. 시간분배, 학습법 등 미리 치밀하게 계산을 해야 효율적인 학습이 이룰 수 있다.

또 지난 시험결과에 연연해하지 말고 국어, 영어, 수학 등의 실패 원인분석을 통해 정확한 자신의 실력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이 있어야 실패를 답습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 동기부여를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는 재수기간 도중 흔들리게 될 때 완충 역할을 해준다.

재수기숙학원의 관리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양지비상에듀기숙학원의 경우 성적향상 시스템을 운영해 재수생활을 이끌어주고 있다.

학습방법을 찾아주는 1:1 학습전략상담과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보충클리닉 및 질의응답, 이해도 평가 등이 그 것이다.

이와 함께 목표대학은 물론, 이보다 더 중요한 대학졸업 후 진로에 대한 학습동기부여를 만들어줘 흔들림 없는 목표를 세우게 도와준다.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해 학습강도를 낮추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준다.

여기에 드림(Dream) 장학제도를 실시해 재수기숙학원 등록 시 느낄 수 있는 비용적 부담도 줄여준다. 수능 언/수/외 등급합 4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수강 기간 동안 매월 100만원(총 1000만원)을, 등급합 5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매월 50만원(총 500만원)을 선 장학금으로 지급해준다. (단 매달 모의고사 성적 유지 시 지급)

이와 함께 전년도 본원 정규반 8개월 이상 등록한 학생에게는 매월 교습비 100만원 면제, 형제가 동시에 등록한 학생에게는 매월 교습비 20만원 면제, 본원 방학캠프에 등록했던 학생 및 교육 공무원 자녀에게는 첫 달 교습비 20만원 면제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후에는 본원 계열 최우수와 우수 학생에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을, 언/수/외 평균 등급 2등급 향상 학생에게는 3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양지비상에듀기숙학원 홈페이지(http://www.man-visan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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