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된다. 이에 따른 신규분양 아파트들의 분양가 상승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미분양단지는 분양가 상승여부와는 상관없이 기존 가격으로 분양이 이뤄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미분양단지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규분양 단지는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 가량 분양을 받은 후 입주까지 기다려야 한다. 반면, 미분양단지들은 분양을 갓 시작한 신규분양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최근 미분양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옥석(玉石)을 잘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 입지와 분양가, 교통여건, 단지 내 편의시설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향후 아파트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용인의 알짜 미분양단지 중에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5%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50%) 및 잔금(25%)을 2년간 유예해 주고 대출이자를 전액지원해주기 때문에 입주자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입주자에게는 입주지원금(지원금 문의 가능)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 접근성은 용인 수원 중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동백죽전대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25분이면 가능하다.
게다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어 주거지로써는 으뜸이다. 인근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석상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평형이라도 방의 개수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용인 신동백롯데캐슬 에코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중일초등학교와 어정중학교가 들어서 있다. 또, 성지중, 성지고, 동백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경찰대학과 강남대학교, 단국대 등도 가깝다.
워낙 호수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동호지정계약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호지정계약금은 100만원으로 선점할 수 있다. 더불어 입주세대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인터넷, 중개업소 등 어떤 경로로 상담을 하였던 간에 꼭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 후 방문해야 상담이 빠르게 진행되며, 단지를 둘러보는데 만도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