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는 윤종규 행장,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김연아 선수, 본부 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해 학용품 및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이 담긴 희망상자 1000개를 만들어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올해 희망상자 사업은 12월까지 본부 및 전국 33개 지역본부에서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해 총 1만7200가구에 희망상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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