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비교에 쏟는 시간과 노력 '안녕'…타몰 가격비교 가능한 오픈마켓
차별화된 낮은 수수료와 기능으로 2세대 오픈마켓의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더몰'이 이번엔 온라인 쇼핑몰의 가격비교에 제동을 걸었다.

판매 촉진을 위한 광고성 가격 비교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더몰만의 '타몰 판매가 가격 비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힌 것.

더몰의 가격 비교 시스템은 판매자가 타몰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직접 신고해 구매자에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동일한 판매자의 타몰 판매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판매 가격 변경으로 인해 더몰의 구매 가격이 높을 시 구매자 신고 제도를 통해 차액 만큼 쇼핑머니로 전환시켜주는 제도도 병행 운영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몰을 간접 체험한 스마트 쇼퍼족들은 "더몰의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타몰판매가로 인해 상품 가격비교를 따로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라며, "온라인 상품 구매 시 최우선적으로 거쳐 가야 할 곳이 '더몰'이 될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 이상 돌아다니며 가격을 비교하지 않고도 타몰 비교가 가능하게끔 만든 오픈마켓 '더몰(대표 원기준, www.the-mall.kr)'이 본격적인 시장 진출 채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낮아진 판매수수료를 통한 마진율 상승효과로 온라인 판매자들 역시 '더몰'로의 '대거이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재 더몰은 판매사업자 모집과 브랜드 런칭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그랜드 오픈전 '더몰 맛보기(베타 버전)'를 통해 입점한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몰 홈페이지(www.the-mal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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