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편의, 교육' 완벽한 생활 인프라 3박자…심곡복개천 수혜 쾌적한 주거환경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된 신규 분양시장 열기가 연초부터 뜨겁다.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정책으로 매수심리가 살아난 데다 계속된 전셋값 고공행진에 지친 수요자들이 속속 새 아파트 구매로 눈을 돌리면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

최근에는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매물 품귀 현상이 빚어진 전세대란이 예고되면서 수도권 일대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 0.15%, 신도시 0.06%, 경기·인천 0.08% 등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격의 경우도 전주 대비 서울 0.38%, 신도시 0.15%, 경기·인천 0.14% 올랐다.

이사철 이주 수요와 신학기로 인한 전학 수요가 겹친 전세매물 품귀 현상이 심화되고 세입자들의 매수 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어 이러한 오름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신규 공급 뜸했던 부천 분양시장에 명품 주상복합 분양 '희소식'

9.1대책 이후 희소성이 커진 신도시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분양시장에 뛰어들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파트 노후화 문제가 지적되며 그 동안 신규 공급이 뜸했던 1기 신도시에서도 오랜 만에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천 중동신도시에서는 올 상반기 대어급 물량이 분양에 나선다. 편리한 교통망과 이미 잘 갖춰진 생활편의시설로 탁월한 주거여건을 자랑하는 중동신도시는 아파트 고령화로 인한 새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지역 중 하나다.

이에 오는 4월 분양하는 '부천 스타팰리움'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포스코 A&C가 시공을 맡은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9층, 3개 동으로 총 275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구성으로 전용면적 59~84㎡형으로 이뤄져 있다. 지역 내 중소형 공급이 부족한 상황과 오랜만에 등장한 신규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주목된다.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중동의 노른자 땅, 차별화된 주거 특권 누린다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은 중동신도시 내에서도 각종 랜드마크급 브랜드 주상복합이 밀집해 있는 프리미엄 주거타운 핵심 위치에 들어서 입지적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학 병원 및 각종 관공서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완벽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강남권과 직통 연결된 7호선 신중동역을 비롯해 1호선 부천역, 부천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경기권 출퇴근 여건이 수월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는 심곡복개천(2017년 완공예정)이 단지 앞마당으로 펼쳐져 있으며, 벌막공원과 연꽃어린이 공원 등이 가깝다.

이와 함께 포스코 A&C의 안정적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힐링라이프를 도모하고 있다. 단지 내 중앙광장, 경로당, 키즈도서관, 맘스라운지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했으며 채광과 통풍 문제가 지적됐던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 극복하기 위해 '2-Way' 바람길을 연 혁신설계, 남향 위주 단지 배치, 판상형 맞통풍 설계를 적용했다.

현지 공인중개사는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은 신규 공급이 뜸했던 부천에서는 보기 드문 명품 아파트로 주목을 받으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희소성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서 대기 수요가 풍부한 데다 일대 심곡천 생태하천 개발 사업의 수혜단지로 점쳐지고 있어 성공 분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1600-7770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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