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은현 이하 SPC)는 오는 4월 18일 2015년 1차 'SW 자산관리사'(C-SAM) 자격 검정 시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SW 자산관리사 자격 검정은 기업·기관의 SW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SW와 관련된 정책, 저작권, 운영, 교육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험이다.
시험은 1급과 2급으로 치러지며, 2급은 올해부터 국가공인으로 승격됐다. 1급은 SW 자산관리사 2급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대학 졸업자는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 전문대 졸업자는 관련 분야 경력 4년 이상의 요건 중 하나를 충족시키면 된다. 2급의 경우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올해 자격 시험은 총 3차례(4월, 7월, 11월) 서울과 대전에서 시행된다. 시험과목은 SW 일반, SW 관련법, SW 라이선스, SW 자산관리, SW 감사(1급만 해당) 총 다섯 분야로, 2급은 객관식 필기 평가, 1급은 객관식 및 주관식 서술형으로 구성되며 다섯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SPC 김은현 회장은 "올해 첫 국가공인으로 거듭난 SW 자산관리사 자격 취득은 관련 분야 종사자와 취업 준비생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학점 인정, 인사고과 반영 등 자격증의 실질적인 혜택을 늘려 융합 인재를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험 접수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p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자격보유자들은 자격기본법시행령 제30조에 따라 국가공인 자격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SPC는 기존 자격보유자들은 2015년 자격 시험(3회) 중 1회에 한하여 무료 응시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SW 자산관리사 자격 검정은 기업·기관의 SW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SW와 관련된 정책, 저작권, 운영, 교육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험이다.
시험은 1급과 2급으로 치러지며, 2급은 올해부터 국가공인으로 승격됐다. 1급은 SW 자산관리사 2급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대학 졸업자는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 전문대 졸업자는 관련 분야 경력 4년 이상의 요건 중 하나를 충족시키면 된다. 2급의 경우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올해 자격 시험은 총 3차례(4월, 7월, 11월) 서울과 대전에서 시행된다. 시험과목은 SW 일반, SW 관련법, SW 라이선스, SW 자산관리, SW 감사(1급만 해당) 총 다섯 분야로, 2급은 객관식 필기 평가, 1급은 객관식 및 주관식 서술형으로 구성되며 다섯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시험 접수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p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자격보유자들은 자격기본법시행령 제30조에 따라 국가공인 자격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SPC는 기존 자격보유자들은 2015년 자격 시험(3회) 중 1회에 한하여 무료 응시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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