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는 16일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 보안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윈도와 맥, 리눅스 등을 대상으로 구글 크롬과 윈도8 이상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총 11건의 취약성을 수정했다. 해당 취약성은 특수하게 의도된 웹페이지를 볼 때 악성코드가 실행될 가능성에 대한 것이다.

어도비는 해당 취약점을 통한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위험단계가 높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를 적용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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