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신청 첫해에 가장 높은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기업이 자체 수립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체계 등 내부준법시스템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AA 등급 획득으로 앞으로 1년6개월 동안 공정위 사안에 따라 직권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2년 CP를 처음 도입하고 매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과 정기·수시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강이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자율준수관리자 상무는 "앞으로도 공정거래 문화 정착에 더욱 힘써 자율준수 실천문화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16일 오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과천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한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이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기업이 자체 수립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체계 등 내부준법시스템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AA 등급 획득으로 앞으로 1년6개월 동안 공정위 사안에 따라 직권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2년 CP를 처음 도입하고 매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과 정기·수시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강이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자율준수관리자 상무는 "앞으로도 공정거래 문화 정착에 더욱 힘써 자율준수 실천문화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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