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터넷주소기구 방한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아이칸) 서울사무소(소장 권현오)는 아이칸 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인터넷주소 관리권한 민간 이양'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국 방문에는 테레사 스와인하트 아이칸 수석자문관과 유추앙 쿠엑 아태지역 부사장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 등 정부와 시민 단체를 차례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방문단은 인터넷주소 관리권한 이양 추진경과와 성공적인 이양을 위한 아이칸의 책임성 강화 노력을 알리고, 인터넷주소 관리 권한 이양과 관련한 한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지지와 조언을 요청했다.
테레사 스와인하트 수석자문관은 "인터넷주소 관리 권한을 민간에 이양하는 문제는 국제적인 관심사로 다수 이해관계자 모델을 유지하고, 개방과 안정적 인터넷을 유지하기 위해 민간 중심 아이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아이칸) 서울사무소(소장 권현오)는 아이칸 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인터넷주소 관리권한 민간 이양'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국 방문에는 테레사 스와인하트 아이칸 수석자문관과 유추앙 쿠엑 아태지역 부사장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 등 정부와 시민 단체를 차례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방문단은 인터넷주소 관리권한 이양 추진경과와 성공적인 이양을 위한 아이칸의 책임성 강화 노력을 알리고, 인터넷주소 관리 권한 이양과 관련한 한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지지와 조언을 요청했다.
테레사 스와인하트 수석자문관은 "인터넷주소 관리 권한을 민간에 이양하는 문제는 국제적인 관심사로 다수 이해관계자 모델을 유지하고, 개방과 안정적 인터넷을 유지하기 위해 민간 중심 아이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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