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 중 '동영상' 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인터넷 미디어 곰TV를 운영하는 그래텍측은 조사업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가시간에 '동영상'(45%)을 가장 즐겨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웹툰(19%), 게임(17%), 음악(16%), e북(3%) 순으로 나타났다.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으로는 '무료'(70%), '유료 정액제'(19%), '유료 단건구매'(11%)의 순으로 집계됐다.
20대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48%)가 하루 평균 30분 이상 시청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30대와 40대는 각각 응답자의 62%와 60%가 하루 평균 30분 미만으로 시청한다고 답했다.
박정민 그래텍 마케팅본부장은 "모바일 온리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영화에서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영상 형태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최근 2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동영상 소비패턴에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13일 인터넷 미디어 곰TV를 운영하는 그래텍측은 조사업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가시간에 '동영상'(45%)을 가장 즐겨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웹툰(19%), 게임(17%), 음악(16%), e북(3%) 순으로 나타났다.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으로는 '무료'(70%), '유료 정액제'(19%), '유료 단건구매'(11%)의 순으로 집계됐다.
20대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48%)가 하루 평균 30분 이상 시청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30대와 40대는 각각 응답자의 62%와 60%가 하루 평균 30분 미만으로 시청한다고 답했다.
박정민 그래텍 마케팅본부장은 "모바일 온리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영화에서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영상 형태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최근 2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동영상 소비패턴에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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