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 매체는 "연지은이 4월초에 일렉트로닉댄스(EDM)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팀명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연지은이 속한 걸그룹 멤버는 모두 키 168~169cm의 큰 키에 글래머스한 몸매를 가진 최고의 멤버들로 이뤄졌다"며 "현직 유명 아이돌 안무가가 직접 안무를 짜고 있으며 화끈한 안무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연지은은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 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펼쳤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다.
하지만 연지은은 반전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기성 가수 같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해내 음치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연지은은 93년생으로 지난해 본격적인 레이싱모델 활동을 시작한 신인 모델이다. 34-23-35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모터쇼에서 단숨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3년 FX GIRL '엉벅지녀' 이은혜와 함께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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