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일교차가 심해지며 감기환자가 늘고 있다. 독감 예방 방법으로는 모든 질병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을 자주 씻고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주변을 만지는 것을 자제해야 된다.

손을 씻을 때는 물로만 씻으면 거의 효과가 없으니 비누 또는 손세정액으로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의 경우 주변에 아무 물건이나 잡고 또 자주 얼굴을 만지고 입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독감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다.

독감은 기침과 콧물, 발열 등이 동반되는 질병으로 유아와 임산부, 노인 등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영유아들은 요즘 같은 환절기 외출을 했을 경우 반드시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유아용품이나 영유아가 쉽게 만질 수 있는 리모컨, 스마트폰, 장난감등을 살균 소독 해주면 독감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용품들을 자주 소독해 주어야 하는데 '유팡' 젖병소독기를 사용하면 인플루엔자 걱정을 덜 수 있다. 자외선 살균소독 제품인 유팡 젖병소독기는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도 99.9% 살균이 확인된 제품으로써 적외선 저온건조 방식을 채택하여 유아용품의 변형 없이 완벽한 소독을 할 수 있다.

(주)블루케어 홍성천 대표는 "오로지 소독기 하나에만 집중, 우리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생각으로 소독기의 기술개발에만 9년째 연구 개발하고 있다"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환절기 인플루엔자의 감염으로부터 노출되지 않기 위해선 부모들의 소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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