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지곡동(약 15500㎡ 규모)에 위치한 곳으로, 5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프랑스의 한 마을을 옮겨 놓은 듯한 유럽풍 스타일 인테리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전원주택의 분양가는 3~4억대부터 형성되며 30~40대의 젊은 세대부터 은퇴한 2인 가족 세대까지 분양자의 연령층이 다양하다. 최근 이 용인주택으로 이사를 마친 김 모씨(39)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 모씨(39)는 "이 곳으로 이사 오기 전 아파트에서 거주했을 때는 층간 소음과 복도 담배 냄새로 이웃과 다툼이 잦아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이사를 가고 싶었지만 관리비와 아이들 교육문제가 마음에 걸려 그냥 지내다가, 인터넷을 통해 위너스빌리지를 알게 되어 알아보았다. 지열을 이용한 난방 방식이여서 관리비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며, 2분 거리에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교들이 있어 걱정하던 관리비와 교육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위너스빌리지로 입주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전했다.
이에 위너스빌리지 관계자는 "기존 전원주택들의 필지만 분양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단지형성을 최우선으로 함으로써 그동안 전원주택의 문제점이었던 보안성 및 유지·관리, 소음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 하였다.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약 50~60평 이상의 개별정원이 있어 기존의 답답했던 타운하우스의 단점도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위너스 빌리지는 동일한 분양가에 본인이 원하는 구조대로 시공에 참여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 타운하우스 방문자가 늘어나 예약을 해야만 방문 확인이 가능하다. 위너스빌리지는 현재 4차 단독형 타운하우스를 분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너스빌리지 상담, 투어 예약문의 전화번호(1599-8603)로 문의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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