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4구역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에서 주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실제로 입주했을 때 보이는 야경을 현장에서 약 100m 높이에서 촬영해 VR로 제작한 것으로, 분양 홈페이지(raemian.co.kr/sales/jayang4)와 스마트폰, 홍보관 웰컴라운지 등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어 한강과 강남 도심의 시원한 조망이 가능하다"며 "탁 트인 조망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많아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29층 2개 동, 전용면적 59∼102㎡ 264가구 아파트와 전용 31∼65㎡ 오피스텔 55실로 구성됐으며 조합원 물량을 뺀 아파트 129가구가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에서 보이는 야경을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삼성물산 제공
이 서비스는 실제로 입주했을 때 보이는 야경을 현장에서 약 100m 높이에서 촬영해 VR로 제작한 것으로, 분양 홈페이지(raemian.co.kr/sales/jayang4)와 스마트폰, 홍보관 웰컴라운지 등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어 한강과 강남 도심의 시원한 조망이 가능하다"며 "탁 트인 조망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많아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29층 2개 동, 전용면적 59∼102㎡ 264가구 아파트와 전용 31∼65㎡ 오피스텔 55실로 구성됐으며 조합원 물량을 뺀 아파트 129가구가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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