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지난 10일 서울 구로구 잉카인터넷 사옥에서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를 위한 민관 협동 보안 실무 3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보안업체 실무자 간 침해사고 대응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됐다.
인터넷진흥원을 비롯해 잉카인터넷, 안랩, 이스트소프트, 하우리, 빛스켄, NSHC 소속의 보안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으며 3.20, 6.25와 같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유발할 수 있는 악성코드 정보와 침해사고 및 취약점 동향, 해킹 탐지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이상 징후 발견 시 정부 차원의 대응 협조 등도 논의됐다.
인터넷진흥원은 국내 보안 업체와 관련 실무 회의를 정기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강은성기자 esther@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지난 10일 서울 구로구 잉카인터넷 사옥에서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를 위한 민관 협동 보안 실무 3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보안업체 실무자 간 침해사고 대응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됐다.
인터넷진흥원을 비롯해 잉카인터넷, 안랩, 이스트소프트, 하우리, 빛스켄, NSHC 소속의 보안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으며 3.20, 6.25와 같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유발할 수 있는 악성코드 정보와 침해사고 및 취약점 동향, 해킹 탐지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이상 징후 발견 시 정부 차원의 대응 협조 등도 논의됐다.
인터넷진흥원은 국내 보안 업체와 관련 실무 회의를 정기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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