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성, 안정성,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향상된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이 출시된다.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그간 축적된 보안관제 경험과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기종의 정보보호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스파이더 5.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은 규제준수, 모의훈련, 침해사고처리, 분산서비스거부(DDoS)대응, 해킹 메일 분석 등 보안담당자들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스파이더 5.0은 최초 탐지부터 로그 및 네트워크 패킷 분석까지 일원화 된 관제 환경 구성을 통해 관제 업무의 기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스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가시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로그 및 네트워크 패킷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하고 이를 유해 IP, 악성 URL 등의 최신 외부 위협정보와 연계 분석해 각종 위협요소를 탐지,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를 위해 시나리오 기반의 다차원 상관분석 기능과 상호연관성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상호연관성 분석 기능은 이글루시큐리티 보안위협연구센터의 악성코드 유포지 자동수집 시스템인 '애플도어 시스템'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되는 최신 보안위협정보를 방대한 내부 보안 데이터와 통합해 분석함으로써 이상징후와 침입증거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 예방하는 기능이다. 장애 및 위협 요소 발생 상황, 각 분석 단계 별 진행상태를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관제 화면 구성과 고속 파일 데이터베이스(DB)화에 따른 빠른 검색 기능 지원으로 관리자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보다 기민한 대처가 가능한 능률적 업무 체계도 구축할 수 있다.
이득춘 대표는 "스파이더 5.0은 신종 보안 위협에 대한 전방위적인 통합 방어 체계를 마련해주는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기존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은 규제준수, 모의훈련, 침해사고처리, 분산서비스거부(DDoS)대응, 해킹 메일 분석 등 보안담당자들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스파이더 5.0은 최초 탐지부터 로그 및 네트워크 패킷 분석까지 일원화 된 관제 환경 구성을 통해 관제 업무의 기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스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가시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로그 및 네트워크 패킷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하고 이를 유해 IP, 악성 URL 등의 최신 외부 위협정보와 연계 분석해 각종 위협요소를 탐지,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를 위해 시나리오 기반의 다차원 상관분석 기능과 상호연관성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상호연관성 분석 기능은 이글루시큐리티 보안위협연구센터의 악성코드 유포지 자동수집 시스템인 '애플도어 시스템'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되는 최신 보안위협정보를 방대한 내부 보안 데이터와 통합해 분석함으로써 이상징후와 침입증거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 예방하는 기능이다. 장애 및 위협 요소 발생 상황, 각 분석 단계 별 진행상태를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관제 화면 구성과 고속 파일 데이터베이스(DB)화에 따른 빠른 검색 기능 지원으로 관리자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보다 기민한 대처가 가능한 능률적 업무 체계도 구축할 수 있다.
이득춘 대표는 "스파이더 5.0은 신종 보안 위협에 대한 전방위적인 통합 방어 체계를 마련해주는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