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에서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1669명을 선발한다.
12일 행정자치부는 지자체 소속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을 14일 전국 3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간선택제 171명 등 1669명을 뽑는 이번 공채에는 2만2661명이 지원해 평균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공채는 작년 10월 22월 발표한 복지공무원 확충계획에 따른 것이다. 올해 사회복지직 9급 채용 인원은 작년보다 201명이 적다. 작년에는 사회복지직 9급 1870명을 뽑았다.
이번 시험으로 뽑힌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은 전국 읍면동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서비스 강화에 투입된다.
행자부는 "올해 복지공무원 확충계획에는 사회복지직뿐만 아니라 복지담당 행정직(6월 320명 공채)도 포함돼 있어 사회복지직 채용 인원이 작년보다 줄었다"고 설명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12일 행정자치부는 지자체 소속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을 14일 전국 3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간선택제 171명 등 1669명을 뽑는 이번 공채에는 2만2661명이 지원해 평균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공채는 작년 10월 22월 발표한 복지공무원 확충계획에 따른 것이다. 올해 사회복지직 9급 채용 인원은 작년보다 201명이 적다. 작년에는 사회복지직 9급 1870명을 뽑았다.
행자부는 "올해 복지공무원 확충계획에는 사회복지직뿐만 아니라 복지담당 행정직(6월 320명 공채)도 포함돼 있어 사회복지직 채용 인원이 작년보다 줄었다"고 설명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