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진흥원, 통신·무역·에너지 등 분야별 전문가 모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퇴직자·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할 '퇴직전문가'를 12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퇴직전문가가 참여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KSE)으로, 퇴직자에게 제2의 자아실현기회를 제공하고 개발도상국에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산업기술, 무역투자, 지역발전, 에너지자원 등 분야별 산업발전 개발 경험을 통해 개도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21개국 90여명을 선발하고, 선발된 퇴직전문가들은 7월부터 베트남, 볼리비아 등 각국에 파견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10년 이상 또는 그에 상응하는 경력을 가진 만 50세 이상의 퇴직자이거나 해외 파견일 이전 퇴직예정자라면 가능하다.
파견기간은 1년이 원칙이지만 활동성과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파견되는 전문가들에게 현지 생활비와 활동비, 출귀국항공료와 상해보험료 등 안전 확보와 품위 유지가 가능한 수준의 경비가 제공된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kse.nip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마감은 4월 2일까지다.
진흥원은 관련 사업 설명회를 오는 18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4층에서 진행한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퇴직자·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할 '퇴직전문가'를 12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퇴직전문가가 참여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KSE)으로, 퇴직자에게 제2의 자아실현기회를 제공하고 개발도상국에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산업기술, 무역투자, 지역발전, 에너지자원 등 분야별 산업발전 개발 경험을 통해 개도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21개국 90여명을 선발하고, 선발된 퇴직전문가들은 7월부터 베트남, 볼리비아 등 각국에 파견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10년 이상 또는 그에 상응하는 경력을 가진 만 50세 이상의 퇴직자이거나 해외 파견일 이전 퇴직예정자라면 가능하다.
진흥원은 관련 사업 설명회를 오는 18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4층에서 진행한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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