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12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인천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정기총회 및 수출경쟁력 강화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한 기업을 축하하고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행사는 △2015년 해외수출경기 전망 보고 △수출경쟁력 강화추진방안(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 추진방안) 보고 △수출확대 우수사례 발표(제니스텍) 순으로 진행됐다. 산단공은 정부의 '수출기업 육성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5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위한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을 10개 단지에 시범적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멘티기업(111개사) 및 멘토기업(42개사) 발굴, 수출멘토링 기업매칭(13건), 수출계약 성사(13개사 515만달러)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최접점기관으로서 수출지원에 매진하고 있다.
산단공 인천지역본부는 남동산단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경영·마케팅 등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중심의 맞춤형 수출지원과 FTA 활용 촉진을 통해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촉진과 중소기업 수출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는 전담 관세사를 배치해 기업들이 FTA 시장별 유리한 품목(HS코드)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지역본부는 FTA를 활용한 기업의 시장개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
행사는 △2015년 해외수출경기 전망 보고 △수출경쟁력 강화추진방안(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 추진방안) 보고 △수출확대 우수사례 발표(제니스텍) 순으로 진행됐다. 산단공은 정부의 '수출기업 육성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5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위한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을 10개 단지에 시범적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멘티기업(111개사) 및 멘토기업(42개사) 발굴, 수출멘토링 기업매칭(13건), 수출계약 성사(13개사 515만달러)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최접점기관으로서 수출지원에 매진하고 있다.
산단공 인천지역본부는 남동산단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경영·마케팅 등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중심의 맞춤형 수출지원과 FTA 활용 촉진을 통해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촉진과 중소기업 수출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는 전담 관세사를 배치해 기업들이 FTA 시장별 유리한 품목(HS코드)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지역본부는 FTA를 활용한 기업의 시장개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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