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오세영)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손잡고 디지털 홈쇼핑 'K쇼핑'에 '창조경제 아이디어 숍'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창조경제 아이디어 숍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발굴한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KTH에 추천하고, KTH는 K쇼핑 TV채널(올레TV 20번, 스카이라이프 17번)과 K쇼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세영 KTH 대표는 "이번 시도는 KTH가 갖고 있는 차별화된 T커머스 역량과 중소기업제품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상생모델로서 디지털 홈쇼핑이 중소제품판매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창조경제 아이디어 숍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발굴한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KTH에 추천하고, KTH는 K쇼핑 TV채널(올레TV 20번, 스카이라이프 17번)과 K쇼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세영 KTH 대표는 "이번 시도는 KTH가 갖고 있는 차별화된 T커머스 역량과 중소기업제품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상생모델로서 디지털 홈쇼핑이 중소제품판매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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