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아 각종 육아박람회가 한창이다. 육아박람회는 갓 태어난 신생아용품부터 초등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정보가 가득해서 스마트한 엄마들의 필수코스가 됐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도 '제6회 JTV육아박람회'가 열리는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입장객들에게 물티슈를 나눠주며 협찬하고 있다.

베베숲이 협찬하는 제6회 JTV육아박람회는 JTV전주방송이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후원한다. 3월 12(목)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육아, 교육, 건강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베베숲은 박람회가 시작된 12일부터 관람객들에게 물티슈를 제공하며 엄마들이 좋은 물티슈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물티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이면서 아이와 함께 박람회장을 방문한 엄마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베베숲은 전세계 118개국에서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으며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테스트에서도 물티슈 향취와 사용 후 느낌, 엠보원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임산부와 육아맘들이 많이 찾는 육아박람회를 통해 엄마들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물티슈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엄마들이 프리미엄 물티슈 베베숲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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