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지난해 방송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 출연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조여정은 로맨스남 박세현과 오트란토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박세현은 조여정의 비키니 몸매에 "원더풀"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토킹미러 코너에서 2.4.2.4 피부 관리 비법과 즐겨쓰는 화장품을 공개했다.
첫번째 2는 하루 2L의 물. 두번째 4는 수분크림 4초간 두드려 흡수시키기. 조여정이 쓰는 수분크림 화장품은 고형인 듯 하나 피부 온도에 녹으며 수분막을 형성했다.
크림을 바른 뒤에는 살짝 주먹을 쥐고 손가락 마디로 눈과 페이스 라인 목까지 쓰다듬는 2분 마사지 시간.
마지막 4는 4시간마다 수분크림 덧바르기다. 조여정은 "난 노력파"다 "타고난 미모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한적도 있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꾸준한 관리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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