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종도에는 국내외 유수의 카지노 복합리조트 업체 3곳이 각각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먼저 인천공항 내 국제업무단지(IBC)에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해 11월 착공해 오는 2017년 완공될 예정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컨벤션, 테마파크 등과 함께 K팝 공연시설과 찜질방 같은 한류 체험 시설들이 함께 조성된다.
뒤를 이어 오는 2018년 1단계 개장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미단시티 카지노복합리조트, LOCZ(리포&시저스),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등이 건립된다.
이에 인천시는 영종도에 카지노 시설을 집중시켜 미국 라스베거스와 중국 마카오 같은 복합 카지노 리조트 도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향후 오는 2017년 복합리조트가 완공되는 시점에 영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연간 300만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0년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월드센토사 카지노 리조트 등이 오픈한 싱가포르 경제는 복합리조트가 생기기 전과 후로 크게 차이가 난다. 싱가포르는 지난해에만 7조5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3년 만에 145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인기 여행지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하지만 이런 영종도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호텔 수용인원이 턱없이 모자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영종도 내 숙박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인 '영종 로얄엠포리움 비즈니스 호텔'이 분양에 들어가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비즈니스 호텔'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4,5번지(구읍뱃터)에 지하 3층~지상 13층, 총 객실 406실 규모로 조성된다.
인접 거리에는 씨사이드파크, 카페 및 쇼핑거리가 위치하고, 파라다이스 시티와 미단시티 카지노복합리조트 등과는 15분 내외면 닿을 수 있다.
또 인근에 인천공항철도 영종역 개통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준공될 예정이라 서울 및 공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비지니스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1644-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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