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온라인 쇼핑몰인 '유플러스샵'(U+Shop)이 지난해 10월 홈페이지를 재개장한 뒤,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2만5000명에서 10여만명으로 4배 가량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온라인샵 전용 요금제 출시로 실질 혜택을 제공하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회사는 이날 갤럭시S5의 출고가를 89만9800원에서 66만66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LTE-A는 89만9800에서 69만9600으로 각각 낮췄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온라인 쇼핑몰인 '유플러스샵'(U+Shop)이 지난해 10월 홈페이지를 재개장한 뒤,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2만5000명에서 10여만명으로 4배 가량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온라인샵 전용 요금제 출시로 실질 혜택을 제공하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회사는 이날 갤럭시S5의 출고가를 89만9800원에서 66만66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LTE-A는 89만9800에서 69만9600으로 각각 낮췄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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